'hard bop'에 해당되는 글 4건

  1. Moanin' 2009.12.11
  2. Somethin' Else 2009.12.03
  3. My Favorite Things 2009.11.25
  4. Saxophone Colossus 2009.11.23

Moanin'

from 音/음반 리뷰 2009.12.11 09:02
-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1958 (Blue Note)

누가 뭐래도 하드밥(hard bop)의 최고의 음반입니다. 드러머 아트 브랭키와 'the Jazz Messengers'가 같이 만든 음반 중 3번째 음반입니다. 테너 섹스포니스트 '베니 골슨'(Benny Golson), 천재 트럼페터 '리 모건'(Lee Morgan)과 펑키한 피아니스트 '바비 티몬스'(Bobby Timmons)가 각자의 명성에 맞게 솔로 연주를 들려 줍니다. 베니 골슨이 만든 "Along Came Betty"을 들을 수 있고 이후에 이 트랙은 재즈 클래식으로 남습니다. 'Blue Note'의 최고의 음반으로 여겨지며, 재즈 음반 컬랙션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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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 Else

from 音/음반 리뷰 2009.12.03 09:16
- Cannonball Adderley, 1958 (Blue Note)

'줄리안 캐논볼 애덜리'(Julian "Cannonball" Adderley)의 음반으로 최고의 세션으로 캐스팅된 앨범입니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트럼펫, 피아노에 '행크 존스' 와 '샘 존스' 그리고 '아트 블레키'가 리듬을 맡았습니다, 하드밥의 진정한 클래식으로 알려집니다. '캐논볼 애덜리'의 알토 섹스폰과 절제된 마일스 데이비스의 트럼펫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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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Things

from 音/음반 리뷰 2009.11.25 09:12
- John Coltrane, 1960 (Atlantic)

피아노에 '맥코이 타이너', 드럼에 '엘빈 존스'와 베이스에 '스티브 데이비스'가 참여해서 단순한 구조로 서정적인 연주를 들려줍니다. 'Everytime We Say Goodbye'는 '맥코이 타이너'의 중후한 연주와 콜트레인의 색소폰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거쉬인의 'Summertime'과 'But Not For Me'에서 존 콜트레인의 서정성이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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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xophone Colossus

from 音/음반 리뷰 2009.11.23 12:55
- Sonny Rollins, 1956(Prestige)

간결한 스텐다드 곡에 서인도 포크와 블루스 느낌을 더했습니다. 클래식이 원곡인 'St. Thomas'와 'Blue Seven'을 비롯한 모든 곡들이 좋습니다. 드러머 '맥스 로치'(Max Roach)와 피아노 '토미 플레니건'(Tommy Flanagan)이 하이라이트를 강조해서 결점없는 그들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재즈를 처음 듣기 시작하기 위한 최적의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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