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nin'

from 音/음반 리뷰 2009.12.11 09:02
-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1958 (Blue Note)

누가 뭐래도 하드밥(hard bop)의 최고의 음반입니다. 드러머 아트 브랭키와 'the Jazz Messengers'가 같이 만든 음반 중 3번째 음반입니다. 테너 섹스포니스트 '베니 골슨'(Benny Golson), 천재 트럼페터 '리 모건'(Lee Morgan)과 펑키한 피아니스트 '바비 티몬스'(Bobby Timmons)가 각자의 명성에 맞게 솔로 연주를 들려 줍니다. 베니 골슨이 만든 "Along Came Betty"을 들을 수 있고 이후에 이 트랙은 재즈 클래식으로 남습니다. 'Blue Note'의 최고의 음반으로 여겨지며, 재즈 음반 컬랙션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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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 DiMeola, 1976 (Columbia)

'칙 코리아'(Chick Corea)가 리드했던 '리턴투 포에버'(Return to Forever)의 빛나는 기타리스트 '알 디메올라'(Al DiMeola)는 자신 만의 다음 작업을 위해 그룹을 나옵니다. 노력의 결과인 'Elegant Gypsy'는 상업적인 성공과 함께 락과 재즈 관객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습니다. 음반에 참여한 '파코 데 루시아'(Paco de Lucía)는 이후에 그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계기가 됩니다. 'Mediterranean Sundance'는 '알 디 메올라'의 속주와 '파코 데 루시아'의 파워에 의한 기타 듀엣의 백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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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o De Lucia, 1984

십여 년 전, 한국에 'Al Di Meola', 'John Mclaughlin'과 'Paco De Lucia'로 구성된 트리오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당시 원곡과 동떨어진 연주로 내심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앨범으로 듣던 음악을 직접 듣는다는 기쁨으로 무마했습니다. 속주로 유명한 'Al Di Meola'는 플라맹고 기타의 전설로 알려진 'Paco De Lucia'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Al Di Meola'가 구성원으로 활약했던 'Return to Forever'도 이러한 이유로 라틴 느낌이 있습니다. 'Paco De Lucia'의 플라맹고 기타 연주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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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던 것만 계속 듣지 않고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을 경우 'hotel costes' 의 DJ인 Stéphane Pompougnac 의 감각적인 음악을 권합니다. 리믹싱 또는 조합에 의한 컴필레이션 음반이 아닌 자신의 앨범으로 2번 째곡 'Clumsy'의 경우 감수성있는 멜로디에 감각적인 편곡을 느낄 수 있습니다. 'Pour Faire Le Portrait D'un Oiseau' 에서 'Yves Montant'의 나레이션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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