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알모도바르'에 해당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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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모션으로 표현하는 어린시절은 과거의 동경을 표현하는데 충분합니다. 화면과 어울리는 음악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화려한 색감은 감탄을 자아냅니다.

사건을 표현하는 영화의 구성 관점에서, 네명의 인물의 운명을 표현하는 과거와 현재의 사건 전개, 소설을 통한 사건의 설명과 영화 제작으로 표현되는 현실과 과거의 중복 표현은 감독의 영화적 기술과 각본의 완성도를 실감하게합니다. 하지만 동성연애가 소재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관객은 역겨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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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증을 가진 라몽과 작가인 니콜라스가 등장합니다. 니콜라스는 연쇄 살인범입니다. 감독이 스페인 출신이어서 인지 살인과 강간과 같은 끔찍한 사건들을 가볍게 다룹니다. 출연자 들이 명품 옷으로 치장하고 나옵니다. '장 폴 고티에'의 카메라를 장착한 복장은 영화에서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1993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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