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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멋대로 해라 (a bout de souffle) 2009.01.27


미셀(쟝 폴 벨몽도 분)의 마지막 대사가 패트리샤에게 한 것인지 세상에 대해 한 말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것의 대상이 '세상'이라고 한다면 부조리영화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장엄한 엔딩에 감정 동화는 별로 없었지만 멋있는 영화입니다. '프랑스 사대주의'에 들게하고 '스포츠 머리 스타일'의 여 주인공이 예쁘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장 뤽 고다르 (Jean Luc Godard)의 작품으로 '쟝 폴 벨몽도', '진 세버그', '다니엘 보랭거'와 '장 피에르 멜빌'이 출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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