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알렌의 영화는 자막에 집중해서 봐야합니다. 영어 대사가 어렵지는 않지만 대사가 워낙 많기 때문에 조금만 방심하면 내용이 넘어가 버림니다. 언제나 위트있는 코메디이기 때문에 몰입감은 떨어지지만 영화의 메세지인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러시아를 배경으로 러시아를 침공하는 프랑스 군의 나폴레옹을 암살하려는 보리스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보리스역으로 우디 알렌이 출연합니다. 영화에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옵니다. "신은 존재해 우리는 그분의 형상을 본따서 만들었다구." 라는 대사에 안경을 쓰고 영화에 출연한 우디 알랜의 대사는 "~ 날 봐, 신이 나처럼 안경을 썼다고 생각해?" 로 이어집니다. 위트 있는 대사입니다.

여러 곳에서 인용되는 러시아 문학의 패러디와 철학적 풍자가 지적인 재미를 줍니다. <애니 홀> 과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 출연한 다이안 키튼이 출연합니다. 우디 알렌이 1975년에 연출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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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하지 않을 우디 알렌 감독의 영화입니다. 비키와 크리스티나가 바르셀로나로 여행을 가서 후안 안토니오와 사랑을 그린 영화 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 후안 안토니오 대사로 예상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게 무의미 하다는걸 깨닫고. 그래봐야 사랑은 덧없는 것입니다. 최고의 여자를 사랑했었는데, 결국엔.." 대사에서 최고의 여자는 전 아내인 '마리아 엘레나'를 의미합니다.

모든 것들, 예를 들면 사랑, 삶의 의미나 음악에 대한 개념을 잡을 때 나름대로 확신했던 사랑의 의미를 그린 영화 입니다. 영화에 완전한 사랑은 불완전한 관계가 전제 되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포함합니다. 정렬적이고 지적인 남성에게 끌리는 여성의 성향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우디 알렌 감독은 일반적인 미국 출신의 감독과 차별화되는 감독입니다. 일관성있는 작가주의 영화를 만드는 감독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비키로 출연하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후안 안토니오의 부인으로 출연합니다. 프라맹고 기타 연주가인 '파고 데 루시아'의 연주를 생각나게 하는 기타 연주를 중심으로 한 배경음악도 좋습니다. 국내에 공개된 영화 제목은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이고 2008 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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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알렌의 영화는 감각적이지 않지만 영화를 보는 재미를 충분히 만끽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영화의 황당한 소재는 영화의 재미를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심각하지 않은 코메디 이므로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계속 지걸이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용어의 사전 지식만 가지고 있다면, 재미를 더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그의 영화에서 주인공의 상대 여성이 등장 한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우디알렌 영화 중 상대 여배우가 가장 예뻣던 것으로 기억되는 영화입니다. 언제나 여자에게 삘삘대는 주인공은 남 예기가 아닌것 같습니다.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 우디 알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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