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가 발전을 의미 할까요?' 이탈리아 남부 시골에서 살던 가족이 도시인 밀라노로 이사옵니다. 생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전체 가족이 화목한 가정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째 아들인 로코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떨처버릴 수 없습니다. 영화 '흔들리는 대지'에 이어 감독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 극빈 가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매력적인 알랭 드롱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내용은 전체가 이어지고, 다섯 형제의 에피소드 다섯 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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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위한 사회생활에 집착하는 남자 주인공과 복잡한 환경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여자 주인공의 로맨스 영화 입니다. 대부분이 두 연인의 에피소드에 집중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일반인을 배경으로 장엄한 음향으로 마무리 됩니다.

개발 전의 개포동을 보는 것 같은, 여유있는 이탈리아 도시와 이탈리아어로 연기하는(더빙 같음) '알랭 드롱'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1962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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