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은 인간의 심리를 분석합니다. 현대의 심리학은 마케팅 전략수립이나 조직관리에 응용하는 등 여러 분야에 적용됩니다. 기초 과학이 어느 정도 체계가 갖추어 지면서 심리학은 여러 분야로 영역이 확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생물학자인 데스먼드 모리스의 털없는 원숭이(The Naked Ape,1967) 와 인간 동물원(The Human Zoo) 이 후에 심리학은 대상을 현대에 살고있는 인간의 심리 뿐만아니라 역사적인 관점에서 모든 인류로 대상을 확대합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근간으로 심리학은 영역을 입체적으로 확대합니다. 이러한 영역확대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지식의 통섭'과 관련해서 여러 학문의 융합이나 통합에 기여합니다. 심리학은 진화 심리학이라는 분야가 생겨나고 그간 정리된 연구 결과를 역사적 관점에서 근원적인 원인을 정리합니다. 관련 서적이 우리나라도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대표적인 진화심리학 관련 서적은 최근에 출간된 데이비드 버스 교수의 '욕망의 진화' (evolution of desire : strategies of human mating)를 들 수 있습니다.

'오래된 연장통'은 데이비드 버스 교수의 제자이고, '욕망의 진화'를 번역한 국내에서 최초의 진화 심리학 교수로 알려진 전중환 님의 저서입니다. '오래된 연장통'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근한 소재로 진화 심리학을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심리학 서적에서 접했던 심리 변화 또는 생물학 관점의 인간의 마음과 욕망 원인을 진화론 관점으로 확대합니다. 책 편집에 노력을 많이한 흔적을 느낄 수 있고 부담없이 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영역 확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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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分に氣づく心理學 : 幸せになれる人、なれない人 
- 가토 다이조(加藤諦三) 지음
- 이인애 옮김 (고즈윈, 2006.12.05)

'유아적 의존욕구'의 불만족에 의한 억압을 통해 나타나는 건전하지 못한 마음 상태를 진단합니다. 개념적인 심리학 접근이 아닌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 상태를 통해 건전하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인간 관계를 진단하고 자신을 사랑 할 수 있도록합니다.

프로이트의 자유 연상에 의해 억압의 원인을 찾아내고, 억압의 원인을 이해 함으로서 억압에서 벗어나듯이 자신의 마음 상태의 원인을 이해함으로서 인간관계 개선을 도모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심리학에 대한 개념적인 지식을 현실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 이어서 읽기
- <사랑과 의지 (Love and Will)>, 롤로 메이(Rollo May) : "상대를 만족시키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성이 심리적 부담이 되고 있다.
- <현명한 여인과 어리석은 선택(Smart Women Foolish Choices)> : 간접적으로 성취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 헛된 공상은 애정욕구에 대한 불만이 표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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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심리학

from 書/심리학 2010.01.16 23:42
- 하지현

도시 생활에서 대할 수 있는 휴대폰, 휴대폰 메시지, 종교, 소외감 과 종교 등 에 대한 생각을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수필 형식으로 기술 합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읽어야 하는 정신분석 또는 심리학 서적과 달리 ‘자아’, ‘초자아’, ‘외상’ 등 과 같은 심리학 용어에 대한 개념이 없어도 분석적으로 도시 일상을 해석하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책에서 우리나라 술 문화의 특징인 '룸 싸롱'에 가는 습관은 어느 정도 거리감을 확보 할 수 있는 서로 간의 요구에 의해 공적인 관계에서의 거리감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룸 싸롱은 넓은 테이블이 있으므로 나와 고객이 원하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보장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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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리뷰, 심리학


감정적 협박(Emotional Blackmail)에 대한 내용입니다. 협박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아내가 "이번 주에는 친정에 가서 집안 행사에 참석 할 꺼야."라고 말하면 남편은 "당신이 집에 없으면 내가 얼마나 불편한지 알아! 내가 불편함을 느끼도록 당신이 친정에 가버리면 어떻게해! 난 그럼 일요일에 낚시 가버릴 꺼야."라고 말합니다. 이때 아내는 죄책감을 느낌니다. 친청의 식구들과의 관계를 희생 하더라도 남편의 시중을 위해 토요일에 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남편의 감정적 협박은 아내의 자존감 상실을 이끌어 내고 남편에 대한 의존이 지속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남편과의 주종관계로 발전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서로 인식하지 못하며 이루어지며 이러한 악순환은 지속됩니다. 부부 관계에서 이러한 상황은 건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끌어내는 그들은 협박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상황의 구체적인 원인을 설명하고 대처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는 원인은 가해자의 불안한 유년기에 자신을 보호하고자 발전기킨 신경증적 경향이라고 설명합니다. 가해자의 성향은 '나쁜 유전자'에서 언급된 '경계선 인격 장애'와 증상이 유사합니다. 감정적 협박에 객관적 접근을 통해 비정상적 관계를 배제 하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 경험이 있다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관계를 단절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 상황이 불행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았다는 암시를 받았다.
- 원하는 것을 만족 시켜주면 엄청난 무언가를 해주겠다는 제시를 받았다.
- 내가 원하는 바를 무시 당했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의 여부에 따라 돈이나 애정을 주거나 빼앗는다.

* Emotional Blackmail : When the People in Your Life Use Fear, Obligation, and Guilt to Manipulate You, 수잔 포워드 (Susan Forward), 서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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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생각 할 때, 우리 정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때는 관능적으로 만들어진 일본산 '피규어' (figure)를 볼 때 입니다. 피규어는 만화 캐릭터를 만든 인형으로, 팬티까지 보이는 여전사 캐릭터 피규어를 과연 누가 살까하는 의문입니다. 어린 아이가 성적인 관심이 있기는 무리가 있고, 어른이 인형을 사기에는 사회적으로 용납하기 어려울 것인데,  이러한 의문을 정신분석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이러한 일본의 문화를 '자발적 오리엔탈리즘'이라고 규정하고 이러한 원인은 결핍을 근간으로 발전된 사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본 문화에 대한 사회 심리학적인 이해와 함께 우리의 문화의 정신분석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논리적인 접근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일본 문화를 소재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사회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 사회심리학적 접근으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부터 '건전한 사회'에 이르는 일련의 책을 읽을 때와 같이 김정운 님의 책은 계속 끌리는 소재와 내용으로 다음 책이 기대 됩니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와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에 이은 김정운 님의 저서만 연달아 3번째 읽습니다.

일본 열광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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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왼만한 사람들이 암송했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의 푸시킨의 시 처럼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오늘을 희생해 왔습니다. 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부모님을 보더라도 그렇게 열심히 사셔도 행복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책에서 '인내는 쓰지만 그 결과가 달콤하리라는 보장은 전혀없다. 지금 삶이 자신을 속이는 것을 알면서도 참고 인내해서 나중에 많은 돈을 벌면, 행복해지고 재미있게 살 수 있으리란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내가 무었을 좋아하는지 적어보고, 어떤 것에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지 알고 난 후에 이러한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바로 전에 읽은 같은 김정운 님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영원히 철들지 않는 남자들의 문화심리학'과 내용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와 심리학적이고 논리적인 접근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처세 관련 책이 아님니다. 이어서 읽을 예정인 '일본 열광'도 기대 됩니다.
 
저자의 의도와 독자의 생각이 어느정도 같은 방향으로 진행 될 때,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확신하지 않았지만 전부터 생각해온 내용을 책에서 확인 될 때 기쁨을 느낌니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는 저에게 이런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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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물리학처럼 인과관계를 질량적으로 계산 가능하다' 라고 믿어 왔지만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지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나쁜 유전자 (Evil Genes)는 어머니의 남자 친구를 가로챈 언니를 가진 '바버라 오클리'가 가족사에 대한 의문이 모티브가되어 악한 행동에 대한 과학적 접근으로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검증을 통해 내용에 대한 확신을 주게합니다.

내 눈을 카메라 렌즈라고 가정하면 그 카메라의 필름을 '후지'에서 '코닥'으로 갈아 끼우게하는 책입니다. 정신 질환이 후천적인 트라우마가 아닌 유전의 영향이라니! 책 내용에서 진짜로 뇌의 구조를 생물학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사이코패스와 '경계선인격장애'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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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김대리

from 常/글쓰기 2009.12.21 09:35
자신의 내면적 욕구를 표현하고 충족하는 사람은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짐니다. 남에게 위축되지 않고 존재하는것 만으로도 의미가 되는 힘이 느껴짐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은 보호자의 기분을 살피며 눈치보는 일이 없이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입니다.

반 면에 고지식한 사람은 욕구 불만으로 항상 긴장하고 있으므로 피상적인 관계 이상 발전할 수 없습니다.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지 않는 착한 아이는 버림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호자의 편함을 위해 눈치를 봐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자제해야 보호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커서는 인간 관계에 자신이 없으므로 고지식한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의 호의를 기대하게 됩니다. 욕구와 규범의 갈등에서 욕구는 경박한 것으로 단정짓고 계속 억제합니다. 규범에 준하는 생활을 지속합니다.

억압된 욕구가 어느 정도 풀어지는 집에서도 욕구 불만이 구체적으로 인식되어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정신적 갈등이 심화되면 가족들에게 트집을 잡아 화를 내거나 도덕이나 규율을 내세워 가족을 괴롭히거나, 침묵으로 시위합니다. 외부에서 지나치게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은 자신을 억제하는 사람입니다. 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누구에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규범을 강조하거나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지는 사람은 인간적인 매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욕구는 표현해야 하고 충족되어야 합니다. 타인의 호의를 얻기위해 상대에 의존해서는 안됨니다. 호의를 잃게 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부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 호의는 나의 욕구 불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의 표현에 인색하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적인 멋이 풍기는 정서적으로 성숙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멋있는 김대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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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얼굴이 좋아 졌네" 라고 무심코 인사를 할 때, 이 말을 듣는 사람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는 '내가 몸무게가 늘었나?' 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우울하게 보냅니다. 두번째는 '건강해 졌다니 즐겁네'하는 반응입니다.

말을 건넨 사람은 두가지 반응을 생각하지 않고 인사말로 건낸 것입니다. 이처럼 예민한 사람에게는 말을 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상처를 받습니다. 말을 주고받을 때 화자와 듣는 이는 가치관은 다르기 마련입니다. 화자의 의도가 말을 통해서 정확히 전달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하지만 사소한 말도 듣는 이가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습니다. 건전한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사소한 말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반면에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예민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상대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받은 상처는 말을 건낸 사람이 이해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상처를 받는 사람은 상대가 건낸 말에 대해 '그가 이러한 예기를 한 의도는 심각하지 않고, 별일 아닌 것에 대해 내가 민감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라고 상기해야 합니다. 건전한 관계를 위해 나와 그가 모두 말을 통해 상처받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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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는 오늘 일찍 퇴근해서 아내와 같이 저녁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식사 중 화제는 아내가 먼저 꺼냇습니다. "친정에 세탁기를 새로 사들여야 될 것 같아요." 이어서 김대리는 "당신은 왜 처가 집에만 신경쓰나요?"로 이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새벽 2시까지 말다툼으로 이어 졌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은 부모님 댁의 세탁기가 낡았고, 이것이 처가이든 본가이든 상관없이 아내가 사심없이 꺼낸 이야기였습니다.

김대리는 아내와의 대화에서 어떠한 내용의 이야기이든지 자신에 대한 불만으로 해석합니다. 세탁기가 낡아바린 사실은 아내가 김대리에 대한 불만과는 전혀 관련없는 사실입니다. 김대리는 언제나 가지고 있는 자신에 대한 불만을 아내에게 투사했습니다. 대화에서 이러한 투사는 유아적 의존욕구가 해소되지 못한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유아적 의존 욕구는 어린 시절에 자신이 가지는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이러한 욕구는 어머니와 가족을 통해 정상적으로 해소되어야합니다. 권위적인 아버지 때문에 식사 시간에 항상 긴장하거나 자연에서 놀고 싶은 마음을 억압해야 하는 상황이면 유아적 의존 욕구는 해소되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해소되지 않고 억압된 욕구는 성인이 되면 더욱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성인이된 김대리가 어리광피우는 모습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습니다. 김대리는 계속 억압하고 있습니다. 김대리의 억압된 욕구는 부모와 가족에 대한 불만입니다. 가족의 사랑이 부족해서 외부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내와의 대화에서 김대리의 불만이 아내에게 투사되어, 아내가 자신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만의 표출은 매번 싸움으로 발전 합니다. 아내 입장은 이웃이나 회사에서는 다정 다감하고 친철한 김대리가 집에서만 이렇게 못되게 구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답답 할 다름 입니다. 김대리와 같이 유아적 의족 욕구가 해소되지 못한 사람의 경우 외부에 대한 공격성도 억압하게 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가족에게는 자신의 불만을 위장해서 도덕이나 정의를 내세워 가족을 들볶습니다.

김대리는 사회적인 위치에 따라 격식있고 남자답게 대해 주는 것보다 자신을 아기처럼 대해 주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아내가 이해하고 있다고 해도 어머니 처럼 무한한 사랑으로 대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김대리는 간접적인 욕구 해소를 위해 정의를 내세우거나 합리화를 통해 자신을 계속 변호하며 가족을 괴롭 힐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김대리 처럼 가족이나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말이 불만스럽게 느껴진다면 자신의 어린 시절 부터 지금까지의 감정 변화를 꼼꼼히 분석해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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