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도 멋있고 음악도 감각적인 독일영화입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지노'. 애인은 중국에 가서 바람피고, 수감중인 형은 사고만 치고, 세금 채납으로 세무서 직원이 들이 닥치고, 친구는 레스토랑 가게 터를 손에 넣으려 사기를 치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대로 '지노 카잔차키스'는...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