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 Nakashima

from 2010.12.09 17:04
그녀를 보면 어둠이 느껴집니다. 연관성은 별로 없지만, 나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을 것 같아 위안이 되는 이외수씨가 생각납니다. 그가 젊었을 때 쓴 <들개>를 읽고 체험한 음침함과 막막함이 다시 찾아옵니다. 그래서 애착이 갑니다. '미카 나카지마'가 주연하는 영화 '나나'를 보았습니다. 미카!


요즘은 미카 나카지마의 뮤직비디오를 매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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